In the classroom
어커봅잉글리쉬는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는 One-way 수업이 아니라, 수강생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이에요. 살아있는 영어를 내 입으로 직접 말해보며, 영어 실력은 물론 개인의 내적 성장과 위로까지 얻어가는 공간입니다.
Why A CUP OF ENGLISH
빠르게 끓이는 영어가 아니라, 핸드드립커피처럼 천천히 우려내는 영어를 지향합니다. 좋은 습관과 좋은 표현을 남기며 함께 성장합니다.
천천히,
매일 아침 모닝커피 레터링과 데일리 학습앱으로, 매일 영어로 원 없이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믿고 끝까지 따라오기만 하면 영어를 못하고 싶어도 못하는 수업. 실제 Level 1부터 시작해 모든 코스를 마치고 통역사가 된 수강생이 많습니다.
1:1과 1:4(그룹 최대 정원) 소수정예 수업으로, 부담 없이 실컷 말해볼 수 있는 수업 구조입니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카페보다 더 카페 같은 감성 공간에서 즐기는 영어 공부.
단순한 영어 공부를 넘어 다양한 클럽 · 챌린지 · 컨테스트 활동으로 내적 성장까지 이어집니다.
Input × Output · Balanced
영어가 트이려면 제대로 배우고(인풋) 매일 충분히 말해야(아웃풋) 합니다. 대부분은 둘 중 하나에 그칩니다. A CUP OF ENGLISH는 인풋과 아웃풋의 밸런스를 정교하게 설계해 오직 회화 실력에 최적화한 국내 최초의 프로그램입니다.
왕기초부터 통·번역까지, 4단계 정규 커리큘럼을 소수정예로 밟습니다. 원어민의 실제 대화 속 살아있는 표현과 문장 구조를, 그 표현이 생겨난 맥락과 사고방식까지 함께 익힙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곡차곡, 회화의 바탕이 되는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 올립니다.
매일 저녁 2시간, 주 7일. 온라인 줌에서 매일 새로운 Topic으로 4라운드 프리토킹을 돌리며 쌓은 인풋을 폭발적으로 꺼내 씁니다. 레벨별 소회의실에서 라운드마다 파트너를 바꿔 말할 기회를 최대로 늘려, 배운 표현을 진짜 내 말로 만듭니다. 어디서든 접속만 하면 됩니다.
Where to find us
전국 8개 지점(직영·가맹)과 온라인줌 수업(1:1)으로 어디서나 만날 수 있습니다.
The Founder
초급 시장에만 머무는 성인 영어교육의 관행을 넘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Game Changer. 국내파에서 영어 동시통역사가 된 산증인이 직접 설계한, 믿고 끝까지 배우는 체계적인 커리큘럼 — 어커봅잉글리쉬입니다.
Julia의 저서
4-Year Curriculum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각 12개월 — 입문 스피킹부터 통·번역 실전까지. 초급에만 머무는 시장을 넘어, 믿고 끝까지 제대로 배웁니다. 카드를 누르면 수업 설명으로 이동해요.
불러오는 중…
How you learn
혼자보다 깊게, 함께라서 즐겁게. 원하는 형태로 골라 들으세요.
소수정예로 서로 말하고 듣는 회화 수업. 주 1회 60분 기준 · 1학년 15만 / 2학년 18만 / 3학년 20만원(월). 온·오프라인 동일.
나의 레벨·목표에만 집중하는 개인 수업. 학년 무관 월 30만원 · 온·오프 동일 · 월 2회까지 변경·홀딩 가능. 4학년(통번역 실전) 과정은 창업자 Julia 선생님과 1:1 전용(온/오프/하이브리드) · 월 50만원.
여러 과목을 묶어 최대 50% 할인. 원하는 과목을 골라 직접 설계해 보세요.
그룹·1:1 모두 온라인 줌으로. 비용은 오프라인과 동일하며, 줌+오프라인 하이브리드도 가능합니다.
5C POLICIES
수업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배우고(Class), 즐기고(Club), 도전하고(Challenge), 성장하고(Contest), 함께 나누는(Community) — A CUP OF ENGLISH가 영어를 삶의 습관으로 만드는 다섯 가지 방식입니다.
Daily English Workout
주 1회 학원이 '주 1회 운동'이라면, 영어 헬스장은 '매일의 운동'입니다. 주 7일 저녁, 온라인 줌에서 매일 새로운 Topic으로 2~3명 소그룹 토론을 훈련하는 데일리 워크아웃.
한달권 외 주 7일 무제한 · 데일리 학습자료 포함 · 3·6개월권은 월 180,000 / 165,000원 꼴
Real stories
문법과 단어를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 실제로 말하게 되는 수업. 2년간 함께한 수강생 루나님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무료 레벨테스트로 나의 시작점을 확인해 보세요.
결과 화면에서 수업 희망 요일·시간대를 남기면 바로 상담 신청까지 이어집니다.
또는 카카오톡 채널(어커봅잉글리쉬)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소수정예 · 학년별 코스 (온·오프라인 동일)
수학 강사 · 딸을 둔 워킹맘 · 어커봅잉글리쉬 2년 수강
안녕하세요! 전 루나라고 해요. 워낙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새로운 경험과 새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좋아해요. 현재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딸아이가 있는데요, 딸아이 학원 등록을 하던 와중에 알게 되었어요.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이 붙어 있더라고요. 이곳에 ‘컵잉’이 있다고요. 물론 안내문만 보고 등록하지는 않았어요. 망설여졌거든요. “흠… 괜찮을까?” 그런데 커리큘럼을 보고, 이곳에서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등록을 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못 봤던 다양성도 있었고요. 다른 학원과 다른 점도 많았고요.
이곳에서는 제가 중·고등학교, 더 나아가 대학교에서도 볼 수 없고 받을 수 없었던 교육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제 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우리는 보통 정해진 교육만 받잖아요? 저 또한 그랬고요. 하지만 이곳은 다르더라고요. 수업을 듣고, 그동안 몰랐던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죠. 창의성, 내 생각 말하기, 나를 온전히 드러내기 등이요.
저는 그동안 착실하게만 살아온 사람이었어요.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정직하게 공부하던 사람이었고, 결혼을 하면서 아이를 낳고 주부가 되었고요. 하지만 이곳에 와서는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 나를 발견하는 시간, 나를 위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힐링’이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라고요.
연기도 해보고, 창의적인 숙제도 해보고, 발표도 해보고, 판매도 해보고, 할로윈 파티도 해봤어요!
딸은 엄마가 가르치는 입장에서 배우는 입장이 되니 신기해해요. 제가 배우는 게 지루하지 않다고 느끼니, 이게 제 딸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 “아, 공부하는 게 지루한 게 아니구나.” 그리고 남편은 적극적으로 응원해줘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숙제를 가끔 내주니, 남편은 이렇게도 물어봐요. “오늘은 뭐 도와줄 거 없어?” 딸이 엄마와 같이 공부한다는 느낌, 공감 등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가족들은 저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줘요.
저도 모르게 영어로 중얼거릴 때 보람차요. 전 매일 아침 영어라디오를 듣는데, 학원에서 배웠던 게 들리면 엄청 보람차더라구요. 예전에 TBS 영어라디오 Scoop에 사연을 응모했는데 당첨된 적이 있어서 “영어를 배운 보람이 있구나!” 싶었죠. 얼마 전에는 딸과 미국 전역을 함께 여행했어요. 배운 영어표현을 실제로 해외에서 부딪히며 써 본 경험은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과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
일단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해주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학원에 다니면 수강생들끼리 친해지기 어려운데, 이곳에서는 친해질 수 있었어요. 또 선생님과의 소통이 잘 되니까 좋더라고요.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가 아닌 수강생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고, 친구가 되려고 노력해요. 억압받지 않는 느낌이 강했어요. 더구나 이곳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일도 하고 육아도 하며 평온해진 일상에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는데, 컵잉에서 2년 동안 영어를 배우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할 수 있다!”
“나이 차이가 어느 정도 있어도 친구가 될 수 있구나!”
“나도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구나.”
“내가 이렇게 나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했구나!”
평생 가져왔던 언어의 장벽을 극복했어요!
— 어커봅잉글리쉬 수강생 인터뷰
듣고 싶은 과목을 고르면 학년별 회당가 → 50% 할인 견적이 나와요. 최소 1년 · 일시납 결제.
1학년 37,500 · 2학년 45,000 · 3학년 50,000원 → 패키지는 각 절반가로 합산됩니다.